1. 본인은 토요일 풋살팀 운영 중 2. 1년 좀 넘게 같이 운동한 형이 결혼한다고 카톡으로 모청을 보냄 3. 일정을 도저히 못 내서 계좌로 입금하고 축하드린다 시간 못내서 죄송하고 앞으로 행복해라 라고 연락함 4. 그 형의 절친(이 사람도 풋살팀 일원)에게 팀에서 몇 명이나 갔냐고 물어봄 5. 온 사람은 없고 당사자에게 듣기로 축의는 왕고(제일 OB)형만 보내줬다더라 라는 말을 전해들음 6. 시발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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