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딸내미가 본가에 갔더니 자기 방은 아빠의 작업실이 되었다면서 인스타 릴스를 올렸는데 작업실이 거의 낚시 도구들로 가득 차 있었고, 심지어 낚시관련 용품을 취미로 직접 만드는 전문적인 도구들도 있었던거죠. 그래서 그런가 반응이 엄청 폭발적이었습니다. 아버님을 저에게 주십쇼. 양자 원합니다.;;ㅋ 등등 엄청난 댓글 달렸더랬죠. 저는 그냥 반응만 보고 즐겼는데 순식간에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어서 판매까지 하더라구요. 수제니까 당연히 찍어내듯 할 수는 없고 세트로 9만 9천원에 팔던데 순식간에 매진되었다고 하네요. 낚시를 전혀 모르는 제가 여기서 드는 궁금점이.. 저 찌가 탐나는 물건인가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낚시 좀 하시는 분들 어떠십니까?? 참고로 바다 낚시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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