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이재명 정권 심판” 외친 참가자들…숭례문 집회 앞두고 속속 집..

경기 화성시에서 온 조모씨(80)는 “국민의힘이 행사 준비에 미흡한 점이 많은 것 같다”며 “의자가 없어서 앉을 수가 없다. 노인들은 다리가 아파서 집회 시작 전까지 어떻게 기다리느냐”고 말했다. 오후 3시로 잡힌 집회 시작 시간이 늦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김성욱(70)씨는 “아무리 집회 2시간 전이라도 어느 정도 사람이 차야 하는데 너무 텅 비었다”며 “집회를 늦게 하면 사람들이 지쳐서 가버린다. 조금 일찍 열었어야 했다”고 말했다. # 오전에 뭐타파 집회 언제 하냐고 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재명, 민주당 비난하는 글 쓸 시간에 검색 좀 해보시지. 며칠전부터 국힘에서 얼마나 요란하게 홍보했는데.... 그리고 집회에 주최측 의자 준비가 필수인가요? 필요하면 본인이 준비해 올것이지 뭘 또 당당하게 요구하는 사람도 웃기고, 이제부터 보수 장외 집회는 경로우대 준비를 해줘야 할 판 ㅋㅋ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