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귀엽고 예쁜 중학생 아이들이 주말에도 공부하느라 바쁘지만 주말엔 잠시지만 같이 밥이라도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역시나 참으면될 잔소리를 하고 마음을 좀 더 넓게가져야하는데 매번 월요일은 주말을 후회합니다.. 회사에서는 제 상사가 저와 비슷한 연배 가혹하게 힘들게 직장생활 투자라고 해놓은 경기외곽 집이 남들오를때 멈춰있고 반전세사는 서울집은 같은 시기 두배가 되고 내집이라고 내방이라고 이것저것 꾸미고싶은 아이들에게 매번 하지말라고만하고. 남들 주식으로 많이버는데 잡코샀다가 억대손실인데 와이프는 모르고 건강은 맛이 가서 근근히 약으로 살고 오늘은 괜히 눈물이 핑 도네요 그간 살았던 믿었던 노력했던 모든 것들이 하나도 안남고 와이프에게 미안해지고 커나가는 애들은 점점 각자 길을 갈거고 직장에선 소외되고 모아놓은 것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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