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주택공급 시차 있어…대출 규제 더 조여야" # 정리하자면 1. 현재 수도권·규제지역에서 무주택 대출 : 15억원 이하 주택 최대 6억원까지,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4억원까지, 그 이상은 2억원 2. 이성훈 LH 사장이 지난 3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주택 안정화 대책이 공급만으로 충분한가'라는 질문에 "주택 공급을 위해 전사적으로 역량을 다하고 있지만 설계와 건설 과정에서 물리적인 시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며 "대출규제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밝힘 한마디로 위 금액도 너무 많으니 줄여야 한다고 함 3. 이성훈이 누구냐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고위급 실무 라인을 거쳐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을 지내다가 LH 사장 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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