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를 애처가로 세탁하려는 펨코 실상은? -조갑제 <내 얼굴에 침을 뱉어라> 중- 남편의 선거를 도우러 내려간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 옆에 앉아 있는 다른 여자를 봤고 박정희는 왜 왔냐고 재떨이 던짐 조선일보 방 회장은 박정희 선거 유세 때 박정희와 통금까지 어기면서 질펀한 기생술판 벌이다 육영수 여사에게 걸린 걸 은근히 자랑하고 다녀서 육영수 여사가 조선일보 방씨를 극도로 싫어함 총살 당하는 날까지도 20대 여가수와 여대생을 양쪽에 끼고 죽었는데 박정희가 어쩌고 저째? 미국 신문사에서도 육영수 여사 재떨이 사건을 다뤘었음 왜곡하는 자들은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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