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일년 남짓인 분이 계신데 연장자라서 그냥 네네 하는 편인데 연봉 얼마냐, 주식 투자로 많이 벌었냐, 집값은 많이 올랐냐, 팔았냐 이런거 물어보시는데, 굳이? 대답하고 싶지 않거든요? 본인은 은퇴하고 소득이 줄었다 이런 말씀 종종 하시고.. 뭐 별로 할 말이 없는 사이라서 그런지 다들 하는 말인지 자주 만나긴 해야하고 대답은 안 하고 싶은데 연장자라서 외면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어떻게 대답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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