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산 공개에서 39억 원을 신고한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 비서관. 부동산 재산이 91억 2천만 원이었는데, 빚이 56억 원이었습니다. 당장 수십억 원대 부동산 대출로 투기에 나선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재산공개 사흘만인 오늘 김 비서관은 사의를 표명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곧바로 수용했습니다. 정리 잘 했나봐? 10.03 16:38 ㅇㅇ 와 들키면 안되는거 있었나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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