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왕이 그랬죠 "1년 지나면 다 잊고 찍어 준다" 사안자와 그 무리들이 이걸 알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싫어도 우리를 안 뽑으면 내란 세력이 되는데 니들이 안 뽑아? " 네~~ 안 뽑습니다. 대안이 있어요. 두 가지 대안이죠. 1. 지지율 20%대까지 떨어지면 서울시, 대구시 재보선에서 후보들이 사안와 선호 비토가 선거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후보라면 그간의 행적이 좋고 실력도 있다면 뽑아야죠. 2. 민주당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2번을 없애기 위해 조국 대표에게 가랑이 사이로 기어 들어오라고 15석으로 장난 치는 거라 봅니다. 참 아이러니 한 것은 내란 수괴가 내란을 일으켜 그것이 실패할 줄은 본인도 예상 못했을 것처럼 축구 공은 둥글 듯이 야구는 2사 9회말부터라 하듯이 세상은 사안자와 그들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늘 겸손하고 고개를 들지 않는 법이죠. 사는 어둡고 습한 곳이 홈이죠.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