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아래 한참 뜨는 지방의 위생매립장에는 지역 유지의 건축 "콘크리트" 폐기물, "스레트(지붕)" 등을 불법 매립 했다. 그 외의 생활, 건축, 가구, 유리, 철재 등의 폐기물은 평상시 또는 명절 마을 청소때 마다 "특정 마을 유지 몇몇 가구(소각장 감시원, 협의체 친인척)만" 소각장에 불법 반입 소각 하였다. 소각장은 운영 소장이 직원들에 지시하여 반입 시키고 그 양은 2.5톤 트럭으로 2~3대 분량이었다. 돈은 죽을때 가져갈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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