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만 봤을때는 안돼안돼 하며 밀어내지만 어쩔수없이 받아주는 그런 함락눈가림오지상 느낌이었는데 메인스랑 발렌스 읽으면서 점차 알아가다보니 말투 하오체에 말하는것도 대하사극느낌나고 ㄹㅇ헤이안시대 사람 느낌나서 이 근친이 뭔가 더 꼴.임 코마치는 현대 완전 적응한것같은데 타카무라는 아직도 저 어디 옛날에 사는 느낌이라.. 아 맛있다 이정도로 보수적이고 막힌듯한 사람이 딸이랑 친근하는데서 오는 꼴림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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