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이선생이 이렇게 통이 된 후 변한 것에 대해서 가장 크게 - 본인의 법적 리스크로 인해 검찰 및 법원쪽에 대해 개기지 못하는 리스크 있었다. 그런데 이것과 더불어 - 민주당 헤게모니를 잡고 싶다 이것까지 결부되어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통 퇴임이후에 본인의 정치적 실권을 쥐고 싶은 강한 욕구가 여기까지 오게 된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고,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인의 지지자들을 믿고 강력한 개혁을 통해서 돌파 했으면, 역사적 성군으로 남았을텐데, 그것을 본인의 사익(법적리스크, 민주당 헤게모니 잡기)을 위해서 움직인 결과, 그 반작용으로 인해, 지지율 하락으로 인해, 집권한지 1년여 정도 되었는데 벌써 레임덕 근처의 지지율로 인해, 국정동력이 벌써 부터 떨어져 나가서 아무것도 못하는 통으로 전락이 되었네요. 자업자득입니다. ㅆㅂ. 것이고, 지금에 이루게 된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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