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가 자의로 해수로를 떠나지 않을것 같네요 수온에 민감한 부캉이가 해수로 환경이 맘에 드나봐요 해수로가 길이1.5km,폭30~60m, 수심2.5~4m간만에따라차이 해수로는 풀장처럼 외부에서 바다물 유입이 많지 않아 햇빛에 의해 데워진 해수로 바다물 수온이 부산앞바다 수온보다 높아 부캉이가 맘에 드나봐요 해수로입구쪽( 즉 부산앞바다)에 장애물이 전혀 없어 슌찰용 고무보트가 드나들죠 해수로내에서 부캉이의 활동을 보니 해수로안쪽에서 입구쪽으로 내려오다 입구에서 약100m전에서 유턴해서 다시 해수로안쪽으로 돌아가는 활동을 반복하고 있더군요 100m정도 더 나가면 큰바다 이지만 딱 100m부근에서 되돟아감 그 루틴을 반복해서....그리고 해수로에서 정갱이 같은 물고기가 수면으로 날 뛰는게 보였는데 부캉이 먹이 활동도 가능할것 같기도하고요 부캉아 아무튼 네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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