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선과 대담에서 우상호 왈 이재명이 청래옹 불러다 밥먹는 사진찍은게 코어지지층을 달래려는 노력이고 계속 노력하고 있다 근데 김어준씨 처럼 "이제 좀 심드렁해 졌어" 이런 얘기하면 노력하는 이재명이 상처 받는다 대통령이 마음 풀라고 하는데 이제 늦었어 얘기하면 그래도 내가 일국의 대통령인데~무시당하는 느낌이 들것이다 그럴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유시민 작가처럼 백날 얘기해바짜 우린 속았어 얘기하면 노력하고 있는데 가혹하다 고만 좀 하시라.. . . . (총수는 더 늦으면 큰일난다며 계속 경고했지..이미 늦었어 사과해도 소용없어 이런 말을 제가 알기론 한적이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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