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마지막 모습이냐? 엘리트들의 선민의식과 권위주의. 이제 진짜 깨시민의 정당으로 변해가길 바람. 마지막 발악 참 추악하네. 대통령 감아서, 당권쥐고, 흔들고 지네 살아보려고 오만 이권에 개입하고 충성한 놈들 한 자리 주고 촛불, 빛의 혁명으로 나라지킨 시민들을 일개 정치 세력으로 간주하고 무시하고 조롱하고. 어려울 땐 뭉쳐야 산다믄서, 오만 욕심 다 가려 버티고, 국짐과 뭐가 다름? 곧 시민의 옳은 판단으로 사라지고, 을사오적 이름 만큼으로 역사에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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