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비밀이나 하나 올려봄니다ㅋㅋ 어느날 거울을 보다가 오른쪽 뺨이 뭔가 이상하길래 유심히보니.. 가느다아란 머리카락보다 얇은 흰털이 하나 보이는데~ 머리숱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새치도 없고 아직 흰머리도 없는데 뺨에 왠 흰털이냐~ 이게 뭐야 하고 뽑으려고보니 꽤 길다란!! 한 3cm 정도!! 오~ 신기 이러면서 뽑고 말았는데 한동안 뒤에 보니 같은 자리에 또 자라고 있는게 아닙니까~ 요고 뭐야! 뽑으려다가 왠지 뽑고싶지가 않아서(대체왜ㅋㅋ) 그냥 뒀다가 잊어먹고있다가 한동안 뒤에 보니! 더 자라서 3cm 보다 더 길어져있음~ 갑자기 드는 생각이.. 더 길게도 자라나? 싶음 (왜대체ㅋㅋ) 안뽑고 길러보기로 했음ㅋㅋ 매일 뺨을 보며 잘자라고 있나? 세수하면서 뽑히면 안되는데 이러고ㅋㅋ 애지중지ㅋ 길렀더니 5cm 정도까지! 와~ 대박 이러면서 얼마까지 자랄수있나? 이러는데~~ 남편이 얘기하다가 어! 이게 뭐야? 하고는 불쑥 뽑아버리는게 아닙니꽈!! 나는.. 아! 왜! 씅질을 내고 그는.. 아? 왜? 당황을 하고 그랬음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