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동안 할 일이 없어 영화를 봤단.. 어후.. 그시절 그 트라우마가 되살아나서 가슴속에 묵직한게 턱 막힌듯한.. 독재 시절 가상 체험 영화로 딱 좋더란.. 근데.. 지금 동아일보 기자분들 . 쪽팔리지 않우? 보러가십쇼.. 두시간 동안 딴거 못하고.. 가슴 답답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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