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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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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힘 바짝 준 미친 요리사들

아이고오. 이 아자씨들 화 화이팅. 첫번째 티본살 뼈쪽 고기에다 바르는 기름이 비프탤로우에 버터 섞은거. 두번째 돼지귀 라면 맛있겠네요. 세번째 라면끓이는 냄비 저게 삼십만원 넘는 냅비같아보이는데말입니다. 재질이 아마 18/10 당근에 올라와도 30-40만원정도에 팔리는.. 그런 냄비 바닥이 잠깐 스칩니다. 직접만든케찹. 언뜻 도마도페이스트 사다가 만든거로 보이는 저거 돈이 얼마짜린데 당연히 맛이 고급스럽지. 거기에 바베큐라하지만 큐링솔트로 절인 분홍색 삼겹살 파스트라미를 숯에 또 구워서. 게다가 고기 원육이 녹돈 고기 원육이 비싼 고기, 소고기 웬만한거보다 비쌈. 네번째 죽순, 새우, 고기 채. 생강, 버섯. 간장. 이미 간장으로 끝. 싸구려간장일수록 조미료기능 함. 프로테인이 펩타이드로 변한 덩어리가 싸구려 간장. 거기에 조개 껍질채 웍에 볶아서 식초, 후추 전문 겨란물 참기름 부추 걸쭉한 국물 저게 옛날 짜장면집 울면인데. 다섯번째 레몬그라스 훈제닭 똠양페이스트 고수 라임 짜니까 국물 많이 부어서 남미애들 길바닥에 채여서 지나가다 밟아버리는 그 라임. 거의 우리나라 은행나무 그 급으로 아는애중에 남미로 유학간애가 있었는데 남미 유학간애들 라임 그러면 절레절레절레하는데 이게 한국에선 나름 고급 식재료. 다섯번째 아자씨 왕년에 멕시코에서 칠리 좀 씹어보신 몸매이십니다. 암튼, 큐링솔트랑 간장이랑 알룰로스랑 갖고 파스트라미 맨날 몇십키로씩 만드는 입장에서 파스트라미가 얼마나 손이 가는데 저걸 나면에. https://youtu.be/zQfATDACu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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