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지키기 위해 눈물나게 노력하는게 보여서 속상하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형을 형이라 못하는... 그들이 끝내 노력해 보자는데...같이 가야 하는 건가보다.. 유작가가 기운을 잃지 않기를 바라며^^ 힘내시요..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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