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가 대통령의 인선에 이렇게까지 난리치는 사례를 본 기억이 없는데 참 대단한듯. 추의 설명대로 형사부출신이라서 중수청에 적합한 인물이 맞네. # 법무부 장관이던 2020년 8월 김 후보자를 서울고검 차장검사로 승진시킨 일을 언급하며 "그동안 꽃보직을 독점해온 특수통을 혁파하겠다는 장관에게 차관은 자신이 믿는 후배 검사라며 형사부 출신 김지용을 추천했다. 장관은 차관을 신뢰했기에 그가 추천한 김지용을 의심 없이 검사장으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추미애법장시절 첫 검찰인사가 이성윤이였지. ㅋㅋ # 어우 진짜 지랄 작작 2. 무명의 더쿠 12:23 그러니까 그 차관의 말을 믿고 그 사람을 발탁한것도 본인이니까 그 사람이 잘못된 인사였으면 니가 책임지라고 왜 못알아들어 3. 무명의 더쿠 12:33 아무리 그래봤자 추가 반대하면 더 임용해야지란 생각만 드네 인사권자 대통령이지 본인이 아닌데 그만 나대라 추하다 4. 무명의 더쿠 12:43 정신나갔나 5. 무명의 더쿠 12:44 제정신 아니다 추미애 경기도정 일은 개판으로 하고 지금 뭐하냐 6. 무명의 더쿠 12:46 이성윤ㅋㅋㅋㅋㅋ 7. 무명의 더쿠 12:49 그만 떠들고 본업을 하십쇼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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