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뭐지?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뒤에 아무도 없었음 뭐지...? 착각인가? 하고 다시 앞을 바라보는데 또 누가 등을 꾸욱 누르는 거 아니 시발 뭐야 귀신인가;;;; 하고 놀랐는데 알고보니 마사지 기능 있는 의자라서 사람이 앉으면 시식 함 해보시라고 등 한번 꾸욱 조져주는 거였나봄 아니 근데 그 등조짐이 너무 사람의 발길 같아서 식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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