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때부터 이미 전화통화하고 있던데 타고 고층 이동까지 두통 연속으로 하고 목소리도 전혀 죽이지 않고 쩌렁쩌렁 울리게 심지어 엘베 만원이라사람 밀착인데 딱 중간에 서서 어 어 내가 남편한테 물어보고 카톡줄게 어~~ 정말 옆에서 불쾌하더라고요 자주 보는 이웃이고 다 가족이랑 있어서 가만 있었지만 눈쌀찌푸려져요 옆에서 불편해하는 기색 못느끼는지.. 하던 통화도 끊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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