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만차인 게 아니라 1층만 만차 입니다. 장애인 주차구역 때문에 일반 주차자리가 적어서 1층이 찬 거고, 2층부터는 자리가 널널합니다. 그런데도 굳이 도로에 주차. 결국 몇 천 원 주차비 내기 싫어서 도로에 세워놓는 거죠. 몇 천 원 아끼려다가 단속되면 몇 만 원 과태료. 오늘도 공영주차장은 자리가 남아있고, 도로는 불법주정차로 막혀 있습니다. 주차난이 아닙니다. 주차비 내기 싫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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