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3일 오후 200만을 돌파했다. 개봉 11일 만이다. 역사 왜곡 논란 등으로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중단하는 등 홍보일정이 멈춰진 상태지만 극장가에서 반대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3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후 2시35분쯤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 <암살자(들)>은 <왕과 사는 남자>(1692만명) <군체>(595만명) <호프>(458만명) <살목지>(324만명) <만약에 우리>(247만명)에 이어 6번째로 올해 200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가 됐다.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