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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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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시집온 스페인 여성이 불러주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https://www.youtube.com/watch?v=oUuHs_iFYzE 라라 베니또는 어렸을 때 부터 가수가 꿈이어서 유러비전 송콘테스트 등에 참가하며 가수의 꿈을 키우던 중..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관심이 생겨 한국어를 독학하고 무작정 한국에 와서 한국 무역회사에 취직해서 한국 남자를 만나 결혼함. 하지만 그 이후에도 노래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여러 활동을 하고 있음. TV에도 여러번 나와서 아는 분들도 있을듯. 그냥 외국인이 한국 가사로 노래를 부르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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