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계엄 두 번 시도한거 세 번은 못하랴 하시는 글이 종종 보이는데 한반도에서 불법 계엄 및 내란은 자칫 잘못했다가는 전세계로 영향이 미칠 수 있는 정치,사회,국제적으로 "미친짓" 입니다 굥은 선을 넘었고, 그래서 매장되는 수순인 것일뿐 "지금까지의 큰 판을 바꾸진 않는다"가 기존 기득권들과 뉴라이트들의 변함없는 입장입니다 지난 암흑기 언젠가 누가 그랬죠 "하나하나 처리한다" 본디 이게 얘네들 기본 상식이었고 "그 주무기가 사법 카르텔들"인 겁니다 검찰이 새 단장을 했습니다 이제 두 개 조직으로 나뉘어 "꼬리 자르기 더 쉬워졌고" 앞으로 문제 발생시 최대 윗선(중요)까지 파고들기 더 힘들어질 겁니다 곧, 조용한 개혁이 아니라 "조용한 숙청"이 시작될겁니다 (어어 하다가 하나 둘 지워지는거죠) 우리 진영, 우리 사람들 잘 지켜내면서 훗날을 도모해야 합니다 아직도 상황 파악이 안된듯한 민주진영분들과 스피커들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쓴 잔소리" 하나 하며 글을 마칩니다 "낭만적인 생각,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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