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회사에서 특정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썻는데 대표에게 말도 해보고 했지만 이미 대표조차도 그들에 말만 듣는 상황이더라고요.ㅋㅋㅋ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트집잡으며 사유서및 경위서 오만가지 해고를 하기위한 노력을 하더라고요.ㅋㅋㅋ 하지만 특정 해고 까지할 명분과 사유가 없으니 말도 안되는 본인들과의 신뢰가 깨졋다는 징계사유로 징계를 내리고 ㅋㅋㅋ 후.... 말했듯이 조립을 하는업무 인데 조립할떄 볼트 20개 박는 작업이 있는데 4개 빠져서 나가게 되었는데 물론 4개 빠진거 ㅈ저의 실수 맞죠..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인해서 기계가 작동을 안하거나 오류가 생기진 않겟죠 하지만 그들은 그런 말도 안되는 이유를 갖다부치며 오만가지 괴롭힘을 하더군요.ㅋㅋㅋ 결국 멘탈은 견딜수 잇다고 잘 견디고 있다고 믿으며 버텻지만 ..... 몸은 정직하더군요 .... 난청과 이명이 오기 시작하더니 공황이 시작되고 결국 오만가지 병원을 전전하게 되었고 결국엔 제가 먼저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겟다 말했더니 올타구나 30분만에 서류를 만들어서 왓더라고욬ㅋㅋ 나가서 부당해고 이런걸로 노동청이나 노동위원회 진정 않넣겟다는 사유를 달면서 그럴싸하게 만들어 왓더군요...... 참 세상에 나쁜사람이 많겟지만... 살면서 이렇게 까지 당해 본적도 없고 이런사람들도 본적이 없어서 참 이회사에서 4년이란 시간 고생을 했던게 후회가 되더군요 월급이 반씩 나와도 참고 기다려 줫고했는데 사람이란 참 간사하더군요 대표가 그들을 밀어준 사유를 알게 되었는데 새로운 영업과장이엇던 넘이 그럴싸한 회사의 미래를 그려가며 입을 놀렷다고 하더군요 그게 이유였는지는 모르겟지만 어쨋든 그사람은 결국 1년만에 지금의 부사장이 되어 있었고 저와 그전에 상무님,타부서 부장님,차장님등 ㅋㅋㅋ 따져보니 본인의; 말을 태클건 사람들이네요 다 .ㅋㅋㅋㅋ 결국 어찌되었건 전 건강이 최고인듯하여 와이프와의 오랜대화끝 그냥 퇴사를 결심했네요 실업급여 받으며 좀 건강좀 추스리고 다시한번 취업전선에 화이팅 해봐야 겟습니다. 형님들도~~~ 예전에 조언감사했습니다... 다들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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