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본인이 귀여운짓이나 애교를 부리고 있다는 자각도 못할거임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장난치고 잘웃고 요상한 몸짓하고 감정표현에 거리낌이 없고 편안해보임... 불편하거나 지쳤을때 슈가코팅 안하는걸 보면 이렇게 애교부릴땐 기분이 편안하고 좋다는게 느껴짐 (벨미디어 무대에서 진행자가 히티드 가지고 ai사진 만든거로 조크하니까 빈말로도 좋다고 못해주고 멧갈라에서조차 본인이 지쳤다고 솔직하게 말했던것 처럼) 그렇다고 뭔가 너무 과하거나 애쓰는거 없이 그냥... 딱... 자연스러움 어떻게 자라야 이런 내추럴 애교가 몸에 배는걸까 귀염둥이 허듸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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