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아이친구엄마가 보험을 하는데요. 자꾸 돈을 빌려달라해요. 없다고 해도 틈만 보이면 돈좀 빌려달라하네요. 자기가 보험해서 버는돈이 한달에 천만원이 넘는다면서 자랑은 엄청하고 다녀요. 몇등했고 상도 받았다면서 카톡 프로필에 사진도 많이 올리던데~~ 여기저기 빌려서 돌려막기하는 느낌이 들긴해요. 저럴거면 보험설계사를 왜 하는건지...쩝!! 이 엄마는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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