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가 우리한테 우정을 지키라고 하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댓통령님께 국민과의 최소한의 우정을 지키라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춘추관이 1년동안 박기자한테 3번 징계. 퇴출명분을 쌓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해외가서 숙소가 결정된 상태에서 숙소/식사 따로 하라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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