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좀 하얬을때(걍 밖에 나가기 싫어서 안나가서 창백해진거임) 주변에서 곧 있다가 병상에 누워있을것 같다고 농담삼아 허는말에 빈정상해서 여름에 존나 돌아다녀서 태우니까 그소리 안하더라 생각보다 무례한 사람들이 존나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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