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렸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일단 난 극호였음 신랄한 풍자 좋아하면 잘맞을듯ㅇㅇ 진짜 쌀국을 영혼의 껍데기도 안 남을 때까지 존나 쳐 패버리는데 대사가 개미쳤고 교주들 연기는 더 미쳤어 탐찌는 물론이고 리즈 아메드가 연기한 가네쉬 박사 캐릭터도 좋더라 하 진짜 가네쉬 나오는 장면들 다 좋고 인상적이었는데 스포될까봐 더 말도 못하겠고ㅅㅂ 무조건 스포 보지 말고 가라 개존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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