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웍에 당근을 채칼로 썰어 볶았는데 여기까진 늘 하는 방식 웍에 당근즙 소금이 섞인 기름이 있길래 거기에 그냥 밥솥에 있는 밥을 넣어 소금 참기름 넣고 비볐어요 사실은 밥 비비는 그릇 따로 쓰면 설거지 나오니까 귀찮아서 한건데 이 밥이 신의 한수였던거였어요 제가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는 거에요 밥에서 당근 특유의 단맛이 나와 감칠맛이 나니까 재료와 어우러지면서 김밥의 맛이 극대화되어 더더 맛있었어요 식구들도 오늘따라 너무너무 맜있다고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