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니 맘대로 해봐라 이러고 보고 있음 아내 말을 잘 듣자 이거 뇌에 문신으로 새기고 살았어야 하는데 안됐으니 어쩔 수 없지 파리 잡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는 놈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