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메가박스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 굿즈를 전량 폐기하지 않을 경우, 홍정인 메가박스중앙 대표이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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