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장작 넣어주면서 탄부를 감싸주는 눈물의 쉴드러 들인줄 알았으나 그저 배그 사태를 이용해 혐오를 조장하고 트래픽을 키워 돈빨아먹던 흔한 베트콩이었을뿐이었다 유저들 반응은 저 전화하는 방송이 베트남 공영방송이라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들이 더 많음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