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재일 동포가 연결되어 박정희를 저격한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질문 중에는 왜 일본은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수사를 종결했냐는 반론에 그당시 북한과의 대화창이 조총련인데 그것을 무너뜨릴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답변도 존재. 팩트는 문세광은 고딩 중퇴후 공산당 사상에 심취해 있었고 김대중 납치 사건에 분개하던 청년이었음.민단쪽 한청쪽에도 있었다고 전해지고 김대중 관련 직책도 있었다는 얘기도 있음. 그후 조총련 간부 김호룡을 만났고 이 인간에게 포섭되어 암살 직전까지 자주 만나고 권총 훔치는 것과 사격훈련까지 받았다고 진술함. 김호룡은 세번 만났다고 자백했고 문세광은 일본인의 도움으로 여권까지 위조함. 꽤 많은 돈의 출처는 김호룡한테 받았다고 자백했지만 일본측에서는 인정하지 않음.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