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재산이 1도 없어요 빌라는 살기 싫다하셔서 3형제가 돈모아 보증금 만들어 월세아파트 구해드렸어요 생활비 월세 병원비 관리비도 나눠서 내는데 저희는 월 100정도 드리고 있어요 부부각각 실수령 300정도인데 월 100씩 드리는거 매우 부담입니다 앞으로 20년은 더 드려야할것같구요 아래 글 댓글보니 기초생활수급자 되면 임대아파트와 생활비도 나오고 병원비도 부담없어지는것같던데요.. 아파트팔아 자식 빚갚아주고 본인은 수급자되어 집.생활비.병원비 나라 지원받아 편하게 사시는분 댓글보니 부럽네요ㅜ 저희는 그 부담을 자식들이 다 짊어지고 있거든요 자식들은 다들 맞벌이이고 각자 실수령 300이상씩 소득이 있는데 본인 재산이나 수입 전혀 없는 경우에 수급자가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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