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강압수사, 이재명 조작기소, 송영길 위법수집증거로 기소 등등 진보적인 인사에 대해 탄압을 일삼고 정작 중대한 범죄저지른 보수 인사에 대해서는 봐주기식 수사, 부실수사, 기소유예 남용 등 정치검찰은 한국역사의 수치이자 민주화에 반하는 존재였습니다. 다행히 이번 정권에서 드디어 검찰청이 없어지고 공소청으로 격하되었는데 검찰에게는 기소권조차도 과분합니다. 수사권만 없애고 기소권을 남겨둔채 이름만 검찰청에서 공소청으로 바꾼 것이면 이는 반쪽짜리 개혁입니다. 내후년 총선 때까지 공소청도 혁파하여 이 땅에서 내란세력을 몰아내어 내란종식을 이끌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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