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그제 한 토론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이 3억 넘는 시계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패륜"이라고 비난하면서 "본인 의혹에나 답하라"고 역공에 나섰습니다. 한 의원이 물러서지 않자 오늘은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의원까지 나섰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jFk5VSA0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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