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특유의 네모진 로고마크 없애고 디자인도 엄청 다양해지고 백만 보면 외국 유명 브랜드 제품같아 보이는데 웃긴게 자세히 보면 명품 유행하는 브랜드 온갖 핫 한 디자인 짬뽕해 놓은듯 없는 디자인 없이 다있어요 토즈 보테가 더로우 로로피아나 샤넬 셀린 생로랑 발렌시아가 에르메스 등등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봐도 온갖 유명브랜드 디자인 화보에서 보던거 이것저것 다 짜집기해놓은것 같음 가죽 바느질도 괜찮고 일단 베끼기든 뭐든 트렌디하고 세련되니 기분 전환겸 하나씩 사서 들기도 부담없고 나쁘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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