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분들이 지속적으로 주장하는게 둔촌주공은 좌초되게 나뒀어야 한다! 인데요 근데 사실 진짜로 좌초되었으면 부작용이 엄청나긴 했을겁니다. 걸려있는 돈이 조단위이고, 1만 세대 이상의 규모. 진짜로 대형건설사 몇개 절단나고 몇몇 사람들은 한강물에 뛰어들었을지도 몇몇 분들은 통쾌하고 기분 좋았겠지만 그렇다고 저걸 그냥 놔두는 건 더 무책임한 일이었죠. 최선책이 마땅치 않다면 고육지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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