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 아파트 단지라 세대당 주차대수가 0.8대라서 주차자리도 부족해 죽겠는데 두어달 전 즈음에 나타나서 이러고 있네요 입주민도 아닌거같고 입주민 주차스티커도 없고 전화번호도 없더라구요 4~500만원 짜리 차같은데 꼴에 7시리즈라고 유난을 떠는건지 관리실 얘기해도 안내문만 올려놓고 직장인이라 앞을 지키고 있을 수도 없고 너무 얄밉고 화가 나네요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이러는 사람이 있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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