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장은 지장을 못 이기고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은 운장을 못 이긴다더니만.. 이민성이 아시안게임 오기까지 보여준 처절하고 허접한 경기력 때문에 축구 좀 본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지난 월드컵보다 더한 참사가 올지 모른다고 경고 했는데.. 무려 금메달을 따넵니다. 97년 도쿄 대첩 때처럼 일본에서의 이민성은 정말 무서운 존재네요. 고생했습니다. 감독 및 코칭스탭, 그리고 투혼 불살라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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