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회장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온 국민이 TV 생중계로 문세광의 총탄에 어머니가 쓰러진 모습을 지켜본 사건이 왜 지금 의혹의 대상이 돼 영화로까지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아버지가 어머니 암살의 배후라니,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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