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박현광 기자 2분 뉴스에서 충격 발언 입니다.// 윤석열이 MBC 비행기 안태운 사건이랑 비슷하게~ 순방 시 숙소를 일괄로 잡는데, 박현광 기자한테만 따로 잡고, ( 본인들이 위약금 내고 취소 할테니 ) 밥도 따로 먹으라고 했었답니다. 이지매, 왕따 문화를 청와대 출입 기자단과 춘추관에서 이렇게 대놓고 1년 가량을 하다니~이게 통합? 이야기가 더 있지만, 일단 이건은 말한다고 하는게, 더 이상 나빠질것도 없는 바닥이라는 겁니다. 인사도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은 일상인가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김대호 기자가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언급하던데 너무 맞는 말입니다. 크레이지 정부입니다. # "청와대 출입하고 2달 있다가 투명인간 취급 받았죠 이제 1년 되었네요" "왕따 당하는 학교에 등교하는 느낌이고 가기 싫은데 그냥 버티고 가는거죠" “춘추관이 날 퇴출하려고 명분쌓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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