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늘 또 자전거를 끌고 40km 갔다왔습니다. 일단 손바닥은 크게 안아파서 역시 많이 탈수록 좋아지는 부분이 있구나라고 한가지 걱정을 덜을때 즈음에 저번주에 왼쪽 장경인데가 너무아팠는데 좀 나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진행을 해보았는데 오늘 15km 부근부터 또 조금씩 찌르는 통증이 생기더라구요. 일단 처음 탔을때처럼 너무 찌르는듯한 통증으로 걷지 못할정도까지는 아니였지만 역시나 이거 되돌아가야하나 싶어서 멈춘적이 좀 있었습니다. 이걸 극복해보고자 엉덩이를 안장 보다 더 뒤로해서 다리를 쭉쭉 펴듯이 주행을 하니 아팠던다리가 조금 완화가되서 40km 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시점에는 오른쪽 무릅까지 통증이 올라와서 기어를 부하를 최소한으로 열심히 고통을 참아가며 패달링해서 집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안장 높이가 의심되어서 chatgpt에게 물어보니 0.833x인심길이를 안장높이에 맞추라고하더라구요. 샤워후 빨개벗은상태에서 벽뒤에 책을 가랑이 사이에 완전끝까지 올려서 맞춘 값이 78.5cm 였습니다. 그리고 줄자를 자전거에 갔다 대보니 67cm 나와서 2.31cm올려야 되는것 같아요. 이렇게 계산하면 맞을까요? 여기서 조금씩 올려보고 내려보면서 조정하면 될까요? 무릎통증 1위로 잡고 싶습니다. 그다음은 엉덩이와 사타구니까지의 통증이에요. p.s 한가지 궁금한것이 더있습니다. 토크렌치 구매를 진행하려는데 대충 풀때 조일때 사용하는 토크렌치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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