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곱고 잘 생겼네요. 영화 탈주에서 잠깐 등장한 것 외에 드라마에선 처음 보는데(그간 관심이 없었음) 매회 감탄하고 있어요. 유퀴즈에선 말의 깊이가 없어 별 인상 못 받았는데 외모만큼은 인정하게 돼요. 저, 송강 엄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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