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고 아무나 찍어도 진국중에 진국 난..이번이 3번째로 다시보기하는데 볼때마다 가슴이 막 미어져요 OST하며, 배경, 대사등.. 뭐하나 잉여가 없어서요. 세 남자 모두 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굳이 꼽자면 유독 희성도령과 쿠도히나 왜이리 맘이 아린지..ㅠㅠㅠ 이런 드라마 또 언제 나올런지... 불행했던 역사지만, 옛날은 옛날데로 참 디테일은 아름답네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