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화를 보니 역사 왜곡을 한 부분이 전혀 없던데요 의혹은 의혹대로 남겨진 채 탄환을 숨긴 누군가로 인해 사건이 미궁에 빠진 것. 영화는 분명히 그렇게 말합니다. 문세광은 총 4발을 쏨(한 발은 오발로 그침/총 다섯발짜리 총) 현장에서 남은 총탄 자국은 6개. 나머지 두 발은 대체 누가 쏜 것인지 미스테리임. 합창단 소녀는 문세광이 잡힌 후에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목 관통상을 입고 사망. 육영수는 두부에 총격상. 관통상인지 박힌 것인지 미궁. 바로 현장 수습을 한 기관에서 결정적 증거인 탄환을 내놓지 않았음. 꼬꼬무나 그알에서 본 육영수 저격 사건 미스테리 의혹 그대로였습니다. 여기 어디에 왜곡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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